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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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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3.30 조회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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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곡(允谷) 어록(1) (2016.02.26)

 

윤곡(允谷) 어록(1)

 

 

 

스포츠계에는 선수도 있지만 선수 뒤에는 감독, 코치 등 지도자가 있다. 

선수의 메달만 생각하지만 결국 선수 강화는 지도자가 한다.  

지도자에 대한 이해도 적고 지원도 적다.

지도자에 지원도 필요하다. 히딩크가 좋은 예다.

 

  

그런데 요새 우리나라 스포츠 지도자들은 피곤하다.

공(功)은 잊어버리고 사법 처리 대상이 되기가 일수다.  

본연의 지도자상과 지도자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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