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김운용닷컴

English


남기고싶은 이야기

> 커뮤니티 > 남기고싶은 이야기

이름 장세형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11.05.28 조회수 1387
파일첨부 225146_173860386001956_100001339861372_373040_7895752_n[1].jpg
제목
회장님 의 공로는 세계 곳곳 에서 확인됨을 태권도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회장님 께서는,
전세계의 태권도인들과 무술인들에게 현대태권도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을뿐더러,현대 올림픽의 발전을 위해 사마란치 위원장과 더불어
노력하여 세계평화를 이끌어 내신 공로을 인정하고 있음을 전세계
어디서나 확인 할수있습니다.
제가 세계태권도 댄스스포츠 본부인 천지원 아카데미 주임 교수직을 임명
받아 ,일주일전에 영국 댄스스포츠  대표팀 자격으로 세미나에 참석차
도영한후 태권도댄스스포츠시범을 보이는 기회에
회장님은 현대태권도 창시자 이시며, 댄스에 무술을도입한 단체(WTDF)에 명예회장님으로 모신다고 소개드렸으니,
영국을 본고장이나 다름없는 댄스스포츠의 유럽 간부들이 환영한다며 박수를 받았습니다.
저역시 태권도인으로서,댄스스포츠에 도전하여 3개 종목에서 저의 내자와 같이 세계챔피언을 보유하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이부문 박사학위취득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는 이때
역시 태권도 선배인 진종호 창시자가 만든 새로태어난 무술 인,   태권도/마샬아트댄스스포츠의 보급의 앞장서서 한국의 위상을 더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님게서 항상 건강하시어 후배들에게 살아있는 전설상을수상하신 그대로 지금같이 항상 좋은 가르침과 강의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마샬아트댄스스포츠본부
천지원.아카데미.주임교수

장 세형 ,장 아델 커플 올림
이전글 안녕하세요 ! 작년 연세체육인 상 수상자 이태규입니다.
다음글 어버이날!내외분께 운사모 대표로 인사 올림니다
이름 비밀번호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