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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고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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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진종호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11.05.08 조회수 1621
파일첨부 DSC_0023.JPG
제목
어버이날!내외분께 운사모 대표로 인사 올림니다
어버이날이 되어야 70세에 자식위해 평생을 살다 뇌출혈로 돌아가신 어머님(화환 보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6년전만 하셔도 저을잡고 꼼작못하게 하시고 호령하시던 아버님이 치매가 오셔서 장남인 저를 못알아보시는걸 보곧 대성통곡을 했습니다,다행히90세이신데 알아주는 붓글씨는 그데로 쓰시고,성품이 아주 부더러워지셔서 더욱더 부모님의 은덕을 빌면서, 모두가 살아있은 동안은 강건함이 제일임을 되셔기게 하는 어버이날입니다

첩부사진은 국기원 지도자103기 출신으로 모든사범들이 다같은 마음이지만 특히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총재님의 그늘의 위대함을 고맙게 생각하는 유능한 후배을 천지원( cheonjiwon.org) 연수원 강사로 임명하여, 웹사이트에 필요한 동영상을 어린이날 올림픽 공원에서 시연겸 촬영을 마쳤습니다.

뜻이 있은 장소!!!!!회장님이 국제올림픽이라는 거대한조직을 활용 체육대국을 이룩하였고
수많은 기금으로 운영하는 체육공단의 공원에서,,직접 촬영에 임해주신 kbs의 두분선배님중 ,한분은 위원장님과 같이 산수를 지나신분이며 극렬 운사모을 자칭하는
선배님들이기에 의미가 있는 기회을 만킥 했습니다.

또한분 이장춘선배는 1962년에 입사하여 대북방송을 오래한분이며 웹사이트에선 방송국박물관 관장으로 더소문난 다음까페  "춘하추동방송애기" 운영자이시며 이곳 커뮤니티에 글도 올린분입니다.

위의 장사범(부인영국인;현재는 영국팀 대표)은 태권도을 하다 댄스를 만나 10여년 전부터 해외에서 태권도 댄스스포츠을 시연한 경험이 많고,댄스스포츠계에선 세계 챔피언를 3종목이나 가지고 있스며,
댄스스포츠(인터내셔날10종목,아메리칸 스타일 9종목)를 완전히 독파 경연에 임한기록으로 기네스에 등재되는 정말 유능한 제자이며 태권도 가족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 나시면 한번불러 격려 해주시기를 부탁 올림니다

진 종호 배상(cheonjiwon.org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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