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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고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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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용재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11.02.26 조회수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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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배에게 길을 묻다...

사진 001 copy.jpg

제가 어릴적 처음 품증을 받을 때 총재님 성함으로 품증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잠이 들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길을 갈 때 그 길을 가본 사람에게 묻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목적지에 도착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총재님을 뵌 것이 제게는 큰 힘이고 격려였습니다.   

저희가 하는 이 작업이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일이긴 하지만 
분명 탁월한 식견으로 태권도에대한 국민들과 세계인들의 인식을 바르게 잡고 
식었던 바른 동기와 신념을 불러 일으킬 이 시대의 요청이 있으므로 
사명감을 가지고 꼭 성공 해 내겠습니다.

총재님...
건강하시고 강건하셔서 오래 오래 저희를 지켜봐 주소서...

김용재 감독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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