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김운용닷컴

English


남기고싶은 이야기

> 커뮤니티 > 남기고싶은 이야기

이름 김운용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11.01.25 조회수 1079
파일첨부
제목
고래는 큰 물에서 놀지 않습니까- 총재님 화이팅!
글로벌 자이언트이신 김운용 총재님의 또 다른 작은 이름 김운용(金雲龍)입니다.
제 할아버지께서 60년전에 용띠인 제게 지어주신 이름이니까 뭐라할 수 없겠죠^^

총재님, 그리고 회원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그동안 총재님의 거취를 몰라 궁금했는데 구글에서 저에 대한 기사를 찾아 보다가
총재님 닷컴 개설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총재님은 저 개인의 우상이었지요 국내이든 외국이든 사람들을 만날 때면 저를 소개할 때
IOC 부위원장님과 이름이 똑 같다며 자부심을 가졌었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그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송구~)

총재님께서 소인배들의 모함에 영어의 몸이 되셨을때 울분을 금할 수 없었으며
참으로 마음이 아팟습니다. 이 작은 대한민국에서 한 개인으로서, 누구도 이룰 수 없었던
국가 위상 제고의 업적이 한 순간에 짓밟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위세 당당하게, 응징 했노라는 모습을 보여준 사람들도요...

미국은 대통령이 그의 집무실에서 벌인 엄청난 스캔들에도 국가의 이익과 번영을 위하여
관대히 덮어두는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총재님을 존경하는 한 개인으로서 참으로 아쉬운 것은 국회에 들어가시어 어쩔수 없이
자리를 지키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결코 본의는 아니셨을 겁니다....
큰 고래는 강에서 놀지 아니하고 넓은 바다에서 삽니다.

총재님, 부디 건강하시고 당당하신 '성공시대'의 그 모습으로 재기하십시요, 화이팅!
요셉 김운용 배상
이전글 태권도인으로서 분통이 터지는 억울함을 널리 알려야 합니다
다음글 김운용을사랑하는모임 대표김건희가 최근입수한 마이니찌신문기사 번역
이름 비밀번호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